평소에 워낙 생각 없이 살다보니
머리를 좀 써야 하는 게임을 할 때도 무뇌플레이만 하게 되고
공부를 할 때에는 원시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.
무엇을 하든, 한번만이라도 더/다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.
그렇지않으면 발전할 수 없을 것 같다.
그리고 "탱크같다"는 소리나 계속 듣게 되겠지.
"좋은 생각"을 할 수 있다는 건 "좋은 질문"을 할 수 있다는 것과도 연관될텐데..
어떻게 하는게 좋을까..
평소에 워낙 생각 없이 살다보니
머리를 좀 써야 하는 게임을 할 때도 무뇌플레이만 하게 되고
공부를 할 때에는 원시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.
무엇을 하든, 한번만이라도 더/다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.
그렇지않으면 발전할 수 없을 것 같다.
그리고 "탱크같다"는 소리나 계속 듣게 되겠지.
"좋은 생각"을 할 수 있다는 건 "좋은 질문"을 할 수 있다는 것과도 연관될텐데..
어떻게 하는게 좋을까..

어젯밤 방에 다지류가 출현했다.
깜짝 놀라서 잠시 피신했다가
두 번째로 봤을 때 에프킬라로 대응..
그렇지만 차마 끝까지 처리하지 못하고
'그 정도면 죽겠지..' 하고 나왔다가 놓쳤습니다;;
그리고 오늘 아침,
세 번째로 보게 되자,
에프킬라 분무액이 하얗게 쌓이도록 쭈욱 뿌려줬다;;;;
그리고 돌아가시는 것까지 확인했다;;;
어제 세스코에 들어가봤을 땐
보행동물용(?) 에어졸이 약국에 있는데, 이게 더 강력하다고 하더군.
일단 한숨 돌리긴 했지만
저게 내가 처음 본 그녀석인지 알 수가 없으니 마련해둘까..
할일은 진전이 없는데 이런것만 진전이 생기네..